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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터 콜로키움, '법원 판결로 본 2018년 암호화폐 세상' 토론 20일 개최

정재욱·서덕우 변호사, 국내외 법원 판결로 본 암호화폐시장 정리
조원희, 권단, 정재욱, 한서희,서덕우, 박주현 등 6명 격론
온오프믹스서 참가 신청…선착순 무료 참석

  • 신은동 기자
  • 2018-11-06 14:42:08
디센터 콜로키움, '법원 판결로 본 2018년 암호화폐 세상' 토론 20일 개최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디센터가 법무법인들과 공동으로 암호화폐 법원 판결로 본 2018년의 법적 이슈를 심도 있게 논의한다.

디센터와 법무법인 동인, 법무법인 바른, 법무법인 주원, 법무법인 디라이트, 법무법인 한별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서울 디캠프 선릉센터 6층 세미나실에서 ‘내가 맞니 vs 니가 맞니, 법원에 물어봐 법원 판결로 본 2018년 암호화폐 세상’을 주제로 ‘제5회 디센터 콜로키움’ 행사를 진행한다.

정재욱 법무법인 주원 변호사가 ‘국내 법원 판결로 본 2018년 암호화폐 세상’을 주제로 첫 번째 발표에 나선다. 정부가 암호화폐에 대한 뚜렷한 정책 방향을 표명하지 않은 상태에서 내려진 국내 암호화폐 관련 판결을 짚어볼 예정이다. 올해 내려진 판결과 정부 입장을 해석해보고 앞으로 국내 암호화폐 시장 방향을 논의해 볼 예정이다.

이어 서덕우 법무법인 동인 미국 변호사가 ‘해외 법원 판결로 본 2018년 암호화폐 세상’을 주제로 두 번째 발표에 나선다. 해외 판결 사례와 국내 사례를 비교해 보고 정부 지침, 가이드라인, 결정문 등 연관된 이슈 및 동향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조원희 법무법인 디라이트 대표 변호사의 사회로 정재욱 법무법인 주원 파트너 변호사, 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권단 법무법인 한별 변호사, 박주현 법무법인 광화 변호사가 주제 토론을 이어간다. 디센터 콜로키움의 참가비는 무료고 온오프믹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은동기자 edshin@decenter.kr

디센터 콜로키움, '법원 판결로 본 2018년 암호화폐 세상' 토론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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